DV서포터즈, 초대 단장 탄생!
- 최진용 원장, DV서포터즈 초대 단장으로 추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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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분포한 DV서포터즈들의 구심점 역할… "많은 분들이 질투할 만큼 멋진 조직으로 만들고 싶어”

DV서포터즈의 초대 단장으로 최진용 원장님(미소사랑치과)이 추대되었습니다.
DV서포터즈란 각종 치과 기자재 전시장에서 치과의사 선생님들이 직접 시연자로 나서 핸즈온 실습을 선보이고, 제품 평가 및 임상 경험을 나누는 활동 조직으로 지난 2015년부터 SIDEX, GAMEX 등 여러 치과기자재 전시회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초대 단장으로 추대된 최진용 원장님은 DV서포터즈 창단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 제품 후기 및 임상 경험 공유를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최진용 원장님은 초대 단장으로서 갖고 있는 첫 번째 목표에 대해 “전국의 DV 서포터즈 선생님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서포터즈 구성원 간에 친목을 다지고 교류를 활성화해야 임상 경험 공유 또한 더 깊고 넓어질 수 있다”며 친밀감을 높여 뿌리가 탄탄한 조직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DV서포터즈 선생님들이 서로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조성되어야 적극적인 활동 또한 가능하다는 것이 최 원장의 생각. 이러한 목표에 맞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DV서포터즈 선생님들 간의 만남과 교류의 시간이 자주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DV서포터즈가 의사선생님들과 스태프, 그리고 환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서포터즈’로 거듭나 더 많은 사람들이 DV 서포터즈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초대 단장의 진정성 있는 다짐과 함께 2018년 새해를 맞은 DV 서포터즈, 앞으로 기다리고있는 수많은 치과 기자재 전시회장에서는 물론 치과계 전반에 걸쳐 나타날 그들의 발전된 활약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