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한 신뢰가치를 높이 사는 기업
company INFORMATION
회사소개
신흥의 핵심경영은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입니다.
70년사

1955~1963
“신흥치과재료상회 설립과 발전”
신흥을 국내외 굴지의 치과기재 생산 및 유통업체로 성장시켜 온 연송 이영규 회장님이 신흥치과재료상회를 인수했던 195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국내 치의학계 및 치과기재업계는 낙후함을 면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HISTORY
1955신흥치과재료상회 창업
1960서울대학교 치과대학에서 열린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한 당시 이영규 사장
오랜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는 동안 국토는 피폐해졌고 경제는 미처 성장의 싹을 틔우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국가의 당면 과제이던 시절, 생사가 걸린 의료서비스도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치의학이나 치과기재업의 발전을 꿈꾼다는 것은 자칫 어리석게 치부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연송 이영규 회장님은 향후 경제가 활성화될 것을 굳게 믿었고, 그렇게 우리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 치의학 및 치과기재업의 발전도 반드시 뒤따를 것임을 확신하였습니다.
이에 연송 이영규 회장님은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한 오랜 연구 끝에 신흥치과재료상회를 인수, 본격적으로 치과기재관련사업에 뛰어들게 되었고, 이후 정직과 신용, 도전정신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신흥을 성장시켜 나감으로써 우리나라 치의학 및 치과기재업계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1964~1980
“신흥치과산업주식회사 설립”
신흥치과재료상회 인수 후 연송 이영규 회장님은 열악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정직과 신용을 모토로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데 주력하였고, 이를 통해 신흥은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HISTORY
1968일본 방문 시 이영규 회장은 일본 유수의 치과기재 생산업체를 돌며 거래선 구축에 힘썼다.
1969진관내리 공장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치과용 엑스레이기 우라니아(URANIA)
이에 연송 이영규 회장은 1964년 기존의 신흥치과재료상회를 법인으로 전환, 신흥치과산업주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연송 이영규 회장님은 진관내리와 부평 등지에 공장을 신설하여 치과용 엑스레이기, 레진치, 유니트 체어 등 첨단 치과기재의 생산과 판매, 수출 등에 주력하는 한편 세계 유수의 기업과 손잡고 최상의 치과기기 및 재료를 수입하여 국내시장에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치의학계 및 치과기재업계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1970안산공장에서는 토러스 1만대 생산 기념식이 열렸다.
1974준공한 부평공장 전경
1975일본 모리타사의 사와다 당시 상무와 이영규 회장이 유니트 체어 `레지나` 제작을 위한 기술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고객만족을 강화하기 위해 사후관리팀을 신설하고 유통단계를 대폭 줄인 직판체제를 구축하여 판매신장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향상 노력을 기울여 생산 제품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 내수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하였습니다. 나아가 국내외 우수치과기자재 전시회 참가 및 치과의사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깊은 세미나 개최 등 마케팅 강화 전략을 통해 성장을 거듭, 중견기업의 위상을 다져 나갔습니다.
1977창립 22주년을 맞아 신사옥을 `치원(Dental Garden)`이라고 명명하고 신사옥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사진은 이영규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준공테이프 커팅 모습
1980대전사무소 개소 기념 전시회
생산제품
유니트 체어
LEO-II1970~1973
SKY MATIC1971~1975
REGINA1975~1981
MERMAID1978~1985

1981~1987
“치과의료기기 시장 석권”
1970년대 말 제2차 석유파동으로 인해 국내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신흥치과산업주식회사는 주식회사 신흥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갔습니다.
HISTORY
1981당시의 부평공장 조립라인
1982부평공장에서 출고를 앞둔 유니트 체어를 살피는 연송 이영규 회장
기존에 생산하던 유니트 체어의 품질을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하는 동시에 치과용 주사침을 개발하여 수입대체효과를 유발하였으며 사후관리 및 직판체제의 강화를 통해 판매증진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198480년대 초부터 치과용 유니트체어에 대하여 생산 후 전량 검사하는 제도가 실시되었다. 사진은 당시 신흥의 부평공장으로 품질검사를 위해 파견된 한국기계연구소의 출장 검사팀
1985`머메이드 디럭스의 해`라는 타이틀을 걸고 개최된 전시회 모습
또한 각종 전시회와 세미나 개최를 통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충하였고 일본에 이어 미국, 유럽 등지로 거래선을 확대하여 보다 첨단적인 치과재료를 도입, 국내시장에 공급함으로써 치과기재 전문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1986신흥의 성공적인 호주 진출을 알리는 광고
1987힐튼호텔에서 신흥 이영규 회장과 모리타 후쿠오 사장은 시그노, 파넥스 제조판매 합의서를 교환했다.
이어 1980년대 중반부터는 전산시스템을 도입하고 상설전시장을 설치하여 고객만족 서비스 확충에 힘을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창립 30주년을 맞은 신흥은 그동안 구축한 기술력과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외진출에 힘을 기울여 획기적인 수출신장을 꾀하였고, 신규거래선 확보를 통한 우수 치과기재 도입과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치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생산제품
유니트 체어
ARIRANG UNIT1982
HARMONY1982~1995
MERMAID DELUX1984~1987
SIGNO1985~1989
MERMAID-DO1985~1993
그 외 제품
Pan-X1985~1998치과진단용
X선 발생장치
주사침1985~치과용
1회용 주사침

1988~1996
“해외진출을 위한 토대 구축”
설립 이후 국내 치의학계 및 치과기재업계 발전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신흥에서는 1980년대 후반 품질우선정책을 실시, 일본공업규격인 JIS를 획득하는 등 해외진출을 위한 토대 구축에 주력하였으며 이어 거래선 다변화정책을 통해 본격적으로 해외진출을 꾀하였습니다.
HISTORY
1988신흥은 88장애인올림픽대회의 휘장사업에 참가하였다.
1989서울 APDC신흥 `해외거래선의 밤` 행사
1990기업공개를 통해 공익기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또한 국내외 유수의 전시회 참가 및 관련 세미나 개최 등 활발한 마케팅 정책을 전개, 판매를 증진하였고 국내 의료기기업계 최초로 기업을 공개함으로써 신흥의 위상을 보다 공고히 하였습니다.
1991방배 사옥 준공 커팅식
1995한국능률협회에서 실시한 93년 상장기업우량도 조사에서 546개 상장기업 중 신흥이 16위를 차지하였다. 신흥이 우수 우량 기업임을 알리는 신문기사
주식 상장을 통해 국민의 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한 신흥은 이후 국내 상장기업들의 경영평가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여 국내 상장기업 중 100대 기업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업공개와 더불어 준공한 방배동사옥으로 이전한 후에는 전국적인 영업망 확충에 들어가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치과기재 생산 및 유통업체로 발돋움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치의학 관련 전문출판사인 신흥인터내셔날과 치과의사를 위한 전문금융서비스업체인 신흥 캐피탈 등을 설립, 국내외 치과의학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신흥의 사업다각화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갔습니다.
1995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당시 이동규 사장
1996토러스를 선보인 전시회 모습
생산제품
유니트 체어
CREDO1994~
SIGNO-91990
TAURUS1995~
그 외 제품
SH-2001989~1999고압증기 멸균기
MAX-GLS1990~치과용
X-선 발생장치

1997~2005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세계와 미래를 향해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신흥에는 품질향상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품질관리 인증은 물론 ISO, EN, CE, UL 등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국제 품질 규격획득에 주력하여 설립 이래 줄기차게 추진해왔던 품질우선정책을 보다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HISTORY
199763빌딩에서 개최된 신흥 창립 42주년 기념식 및 CI 선포식
1999신흥은 한국 롱프랑 로라사와 치과감염증 항생제인 로도질의 국내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신흥의 이러한 품질시스템 구축 노력은 1997년 불어닥친 우리나라의 IMF 금융위기 국면하에서도 인위적인 구조조정 없이 신흥을 위기로부터 탈출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구가하는 바탕이 되기도 했습니다.
2000안산공장에서는 토러스 1만대 생산 기념식이 열렸다.
2001고객과 함께 '새희망, 새출발, 세계로'를 모토로 한 중림사옥 개관식이 거행되었다.
2002제1회 신흥성공개원설명회
2000년대 들어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정보화시스템 구축과 첨단 치과기재 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 등을 통해 미래 비전을 구현해 나가고 있는데, 특히 신제품개발 부문에서는 치과용 멸균기 젤로, 알지네이트 믹서기 토네이도, 아말감 믹서기 스톰, 치과용 귀금속 합금인 골드니안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03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각종 국제 전시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가하였다.
2004'제31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연송 이영규 회장은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200550주년 기념관 전경
향후 신흥은 핵심역량 강화에 더욱 주력하고 감사의 50년, 더불어 50년, 새롭게 5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대표되는 정직(眞)과 신뢰(信)와 도전(進)의 신흥 경영이념을 토대로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하는 덴탈 전문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생산제품
유니트 체어
TAURUS SANTE2001~
CONCERT2002~
그 외 제품
SH-201997~2002고압증기 멸균기
DISO2000~의료용 자외선 소독기
Zello2001~고압증기 멸균기
Tornado2003~알지네이트 혼합기
Storm2004~분말형 알로이 혼합기
골드니안2005~치과용 귀금속합금

2006~2015
“치의학 발전 기여”
대한민국 명품 심포지엄 으로 자리매김한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는 배틀, 토론, 전자투표라는 새로운 강연형식을 도입하면서 청중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고 쌍방향 소통을 통해 함께하는 심포지엄을 만들며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ISTORY
2007100년 기업을 향한 도전을 위해 새 옷으로 갈아입고 新 CI 도입
2008신흥은 SIS (Shinhung Implant System) 제품개발위원회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임플란트를 런칭했다.
신흥은 사용자의 편의가 반영된 술자중심의 임플란트 SIS (Shinhung Implant System) 시대를 열었습니다. SIS는 신흥이 임플란트 제조를 시작한 때부터 R&D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계속해 표면 처리방식과 디자인이 끊임없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2010제1회 SID (Shinhung Implant Dentistry)를 개최했다.
2011새로운 전시회 문화를 선보이며 전시회의 트렌드를 바꿔나가고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흥은 앞으로도 치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신뢰할 만한 제품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전시회 및 세미나를 통해서도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013신흥은 IDS를 비롯한 여러 해외전시회에 참가하여 국제 시장에서의 브랜드인지도를 쌓아왔다
2015㈜신흥은 창립 60주년 행사를 치르며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성장해 나갈 포부를 밝혔다.
신흥은 1955년 조그마한 치과 자재상에서 출발해 지금까지의 성장을 이루기까지 역경과 고난도 있었지만 항상 정직, 신뢰, 도전이라는 덕목을 잊지 않았습니다. 신흥은 한국의 치과의료산업을 위해 한 자리에서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앞으로의 100년도 끊임없이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신흥 50년사]에 대한 문의는 ㈜신흥 홍보팀 kimwk@shinhung.co.kr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