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2주년 기념식’행사 진행해
- 2년간 90여개 치과계 고객 방문··· 오는 12월 100번째 고객 맞이한다
- SID 조직위원회 모습 담긴 ‘SID명예의전당’ 제막식 진행돼

㈜신흥이 지난 11월 29일(수)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2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015년 첫 문을 연 신흥양지연수원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하고 고객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발걸음을 준비해나가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기념식에는 SID조직위원장으로서SID를 대한민국 대표 임플란트 심포지엄으로 탄생시킨 연세대학교치과병원 조규성 교수와 샤인학술대회 학술위원장이자 SID조직위원으로 활동 중인 성무경(목동부부치과) 원장, SID조직위원 김도영(김&전치과)원장, 김양수(서울좋은치과)원장이 외부 손님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행사에 앞서 신흥양지연수원 대강의실 Taurus 룸에서는 지난 2년 간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함께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영상에는 그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이용한 총90여개의 각종 치과 관련 협회 및 단체, 학회 등 치과고객들의 모습이 담겨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영상 시청 후 조규성 교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신흥양지연수원이 양적, 질적 모든 측면에서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신흥은 연송장학금, 연송장학캠프, 샤인학술대회, SID 등 꾸준히 치과계 학술분야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중 하나인 신흥양지연수원 역시 치과계에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치과인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장소”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지는 축사에서 성무경 원장은 “샤인학술대회를 맡고 있는 학술위원장으로서 늘 선생님들의 학문적 전념에만 오롯이 힘써주시는 신흥 측에 감사드린다”며 “신흥양지연수원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치과의사들이 서로의 지식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SID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가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2017 조직위원회의 사진으로 새 단장을 한 명예의 전당은 신흥양지연수원의 운영 취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신흥양지연수원을 가장 잘 대표하는 공간입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명예의 전당 사진을 함께 살펴보며 SID가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신흥 관계자는 “신흥양지연수원이 앞으로 더욱더 활발한 교류와 소통이 더 많아지는 치과계 모두의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신흥양지연수원에는 오는 12월9일 100번재 치과고객이 탄생할 예정입입니다.


